진료수가 안전해야 진료도 안전합니다


화학약품 없이도 세균과 바이오필름을 차단하는 플라즈마 수질관리 솔루션

Plasma Dental Water System


플라즈마 치과 수질관리 시스템

덴토존 플라즈마 치과 수질관리 시스템은

우주비행사를 위한 무균 음용수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첨단 장치입니다.

덴토존 플라즈마 시스템은 물에 포함된 염분을 이용해 전기에너지를 가함으로써

플라즈마를 생성합니다. 이 과정에서 생성된 활성 산소종(OH 라디컬, 오존, H2O2 등)이

강력한 살균 작용을 하여, 별도의 화학약품 없이도 살균 효과를 지닌 플라즈마 살균수를

직접 만들어냅니다. 우주에서 검증된 살균 기술을 기반으로 치과 유니트 환경에 최적화하여

설계하였습니다. 수관 내 세균 증식과 바이오필름 생성을 화학약품 없이도 안전하게 억제합니다.


No Chemical, No Biofilm, No Bacteria

치과용수의 치과수질관리 이제 덴토존 플라즈마 기술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치과 수질 이슈


치과 진료수, 이 문제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사실 치과 진료수의 수질 문제가 공식적으로 세상에 알려진 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치과학회에서도 이 문제를 처음 언급한 게 1960년대 초반이고, 그 이후로도 오랫동안 별 관심을 받지 못한 주제였습니다.


그러다가 1990년대에 들어서, 미국에서 레지오넬라 균에 감염된 치과의사가 사망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비로소 이 문제가 ‘사람 목숨이 걸린 문제’라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미국 ADA(미국치과의사협회)와 CDC(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치과 진료수에 대한 수질 기준을 마련하게 됩니다.

치과 진료수 이슈 주요 연표


  • 1963: 유니트 내 오염된 물 최초 보고 (영국 Dr. Blake)
  • 1990: 유니트 배관의 레지오넬라 오염 사례 보고
  • 1995: ADA, 진료수 수질 기준 발표 (200 CFU/mL 이하 권고)
  • 1997: 미국 치과의사 레지오넬라 감염 사망
  • 2003: CDC, 진료수는 EPA 먹는 물 기준(500 CFU/mL 이하) 따라야 함 권고

방송 보도


  • 미국 ABC 20/20, 2000년 치과 진료수의 세균 위험성 보도(2000년)
    (THE DENTAL UNIT WATERLINE CONTROVERSY: DEFUSING THE MYTHS, DEFINING THE SOLUTIONS, JADA, Vol. 131, October 2000 1427)
  • JTBC, 국내 치과 진료수 위생 실태 조명(2014년)

Global Dental Water Quality Standards


글로벌 치과 수질 기준

국가

기준 (CFU/mL)

비고

미국 CDC

500 이하

일반 진료수 기준

EU, 일본

100 이하

음용수 수준 권장

한국

명확한 수치 기준 없음

자율관리 수준

  • 미국은 진료수 내 세균수를 CFU 500 이하로, 독일, 일본 등은 진료수 내 세균수를 먹는 물 수준(100 이하)로 규제하고 있습니다.
  • 국내 치과에서는 먹는 물 수준(100CFU/mL 이하)로 제안하고 있으나 아직 명확한 기준이 없거나, 소독제가 과용 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 염소나 차아염소산나트륨을 사용하는 방식은 잔류염소가 남아 환자 구강으로 흡수될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Water Quality Standards for Dental Treatment Water in Korea


국내 치과 진료수 수질 기준

국내 치과 진료수의 수질 기준은 사실상 명문화된 법적 규제가 아직 미흡합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권고·가이드라인·인증 평가 기준이 존재하며, 이 기준들이 사실상 표준처럼 참고되고 있습니다.

1. 법적 규제 (현행 법령)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치과 유니트체어 진료수에 대해 음용수와 같은 법적 수질 기준을 의무 적용하는 규정은 없습니다.

즉, 「의료법」, 「의료기사법」, 「식수위생 관련 법령」에서 치과 진료수에 대해 직접 규정한 조항은 없습니다. 다만, 간접적으로 다음 규정이 연관됩니다:


🔹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의료기관은 의료관련 감염 예방 조치를 해야 함(제11조).
  • 이 법에 따른 세부 지침(감염관리 지침)에서 수관관리의 필요성을 언급.

🔹 「환경부 음용수 기준」

  • 「먹는 물 수질 기준」 (일반세균 ≤100 CFU/mL).
  • 치과진료수가 음용이 아니므로 법적으로 필수는 아니지만, 이 기준을 권고 수준으로 적용하는 사례가 많음.

 2. 대한치과의사협회 권고

대한치과의사협회(치협)에서는 치과 의료기관 감염관리 프로그램에 다음을 권고합니다:

“일상의(수술이 아닌) 치과 진료용수로는 환경부 먹는 물 수질 기준에 부합하는 물을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 환경부 먹는 물 기준:

  • 일반세균 ≤100 CFU/mL
  • 총대장균군 불검출
  • 잔류염소 ≤4.0 mg/L 이하 (수돗물 기준)

즉, 치협 권고에 따르면 진료수는 사실상 음용수 수준에 맞춰야 한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3. 치과 감염관리 평가 (보건복지부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의료기관 인증평가에서는 감염관리 항목에 다음 내용이 포함됩니다:

“치과 유니트체어 수관 내 진료수가 환자 감염을 유발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는가?”


  • 세균 수 모니터링 및 관리 여부
  • 정기적 수관 세척·소독 기록
  • 필요 시 수질검사 성적서 비치

이 평가 기준이 사실상 품질 관리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4. 관련 공신력 있는 기관 검사 예시

국내 치과에서 흔히 참고하는 수질검사 기관:


  •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 지정 시험기관
  • 각 지역 보건환경연구원

이 기관들이 발급하는 먹는 물 수질검사 성적서가 주요 근거로 활용됩니다.

덴토존의 플라즈마

수질관리 기술이면 충분합니다.

 DENTOZONE Plasma Dental System 


덴토존 플라즈마 시스템


  • 덴토존은 화학약품 없이도 진료수를 안전하게 살균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 플라즈마 전기분해 기술로 물속에 OH 라디칼을 생성하여 강력한 산화 작용으로
    세균을 제거합니다.

살균원리

공급되는 원수 속에 존재하는 10~250ppm의 염분을 덴토존 플라즈마 시스템으로

전기적 힘으로 분해하여 화학약품 없이도 살균력을 갖춘 플라즈마 살균수를 직접 생성해 냅니다.

이 과정에서 잔류물, 냄새, 인체 유해물질이 남지 않습니다.

Making sterilizing power material by natural


What is Plasma System?

H₂O + Natural Salt (10~250 ppm)
→ HOCl (Hypochlorite), H₂O₂, O₃ ...


All natural water contains trace quantities of salts in solution. Potable water supplies generally

contain chloride salts in concentrations of 10 to 250 ppm. Cl⁻ ions in the water will oxidize at the anode to produce Cl₂, initiating this series of reactions:


Cl⁻ + OH⁻ — 2e⁻ → HOCl

'Zero(0) CFU/mL'를 향한 도전, 그리고 실현

미국 ADA에서는 치과 진료수 수질 기준을 200 CFU/mL 이하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먹는 물 음용수 기준인 100 CFU/mL 이하로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죠.

하지만 실제로 이 기준을 꾸준히 만족하는 장비는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은 화학약품을 첨가해 임시방편으로 해결하고 있는 실정이죠.


그러나 덴토존의 플라즈마 치과 수질관리 시스템은 다릅니다.

국내 먹는 물 기준인 100 CFU/mL 이하를 기본으로 보증

실질적으로 ‘0 CFU/ml’ 수준의

무균 진료수를 실현

화학약품 없이

NO Chemical

바이오필름 없이

No Biofilm

세균 없도록

No Bacteria

대학병원과 대형병원이 선택한 이유!

이 시스템은 경희대, 전남대, 원광대 같은 대학병원, 그리고 서울삼성병원, 아산병원, 보훈병원, 국립의료원

국내 유수의 대형병원에서 설치되어 수질문제를 해결해주고 있습니다.

삼성서울병원 

유니트체어 수질 이슈로 큰 고민을 안고 있었는데,

덴토존의 플라즈마 시스템으로 해결한 사례가 서울대학교 학술논문으로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쭐라롱꼰 대학교

2023년도에는 태국의 최고 국립대학인 쭐라롱꼰 대학교(Chulalongkorn University)에서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를 포함한 진료진에게 매우 중요한 흥미로운 연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연구의 핵심은 유니트체어에서 발생하는 에어로졸 속 세균에 관한 것으로, 일반 진료수를 사용하는 유니트체어와

덴토존 플라즈마 진료수 시스템(DPS2)을 사용하는 유니트체어에서 생성되는 에어로졸을 비교 분석한 실험이었습니다.

이 결과는 에어로졸이 진료실 내 의료진의 호흡기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때,
감염 예방 및 안전한 진료 환경 조성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습니다.

No Chemical. No Biofilm. No Bacteria.

덴토존이 꿈꿔온 진료수의 기준은 명확합니다.

No Chemical

약품 없이도 살균 가능한 시스템

No Biofilm

배관 속에서 세균이 자라지 않는 구조

No Bacteria

세균이 실제로 검출되지 않는 진료수

다양한 사용환경에 맞춘 제품군

덴토존 플라즈마 방식 vs 염소 방식 비교

시험성적서 및 과학적 근거

덴토존 시스템 적용 후 수관 내 세균수는 0~10 CFU/ml 수준으로 측정되었습니다.

국내외 기관에서 실험 및 검증 완료

관련 연구논문 및 실험 리포트 요약 제공

 덴토존은 단지 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 


"환자의 구강에 닿는 물은 곧 생명과 직결된다"는

믿음을 가진 치과 수질관리 전문 연구회사,

실천하는 연구실입니다.

No Chemical / No Biofilm / No Bacteria 이 철학을 모든 치과에게 실현하는 그날까지,

덴토존의 치과연구실은 오늘도 고민하고, 실험하고, 개선합니다.